김부장6회1 김부장 6회 리뷰 (민지 생존, 주강찬, 특임국) 6화에서 민지는 두 번 죽을 뻔했습니다. 그것도 구조됐다고 안심한 바로 그 순간에. 저는 주강찬의 차에 민지가 탑승하는 장면을 보면서 '이제 살았구나' 싶었는데, 1분도 안 돼서 그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. 이 회차,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.민지 생존, 가장 위험한 구조였다냉동창고에서 탈출한 민지가 큰길에서 차를 세웠을 때, 시청자 입장에서는 일단 한숨을 돌렸을 겁니다. 그런데 그 차가 하필이면 주강찬의 차였습니다. 민지는 인사를 건네자마자 잠든 척 눈을 감았고, 이 장면에서 저는 민지가 꽤 영리하다고 느꼈습니다. 상황을 파악하고 즉각적으로 위장 행동에 들어간 것이니까요.문제는 주강찬이 그 거짓말을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다는 점입니다. 응접실에서 민지를 심문하는 장면은 보는 내내 불편했습니.. 2026. 7. 2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