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육책임1 이혼숙려캠프 라면부부 (식단 논란, 양육 책임, 서장훈 지적) 이혼숙려캠프 23기에서 아이들이 2박 3일 동안 거의 매 끼니 라면을 먹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. 서장훈이 강하게 지적하면서 시청자들 반응도 예상보다 훨씬 오래갔는데, 저도 방송을 보면서 단순히 라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. 부부 갈등보다 아이들 식사 장면이 더 오래 마음에 남았고, 솔직히 제 육아까지 돌아보게 됐습니다.아침부터 컵라면, 왜 이 장면이 더 오래 남았을까요아이가 먹고 싶다고 하면 한 번쯤 라면을 줄 수 있죠. 저도 아이 키우면서 밥 차리기 너무 힘든 날, 아이가 라면 달라고 하면 그냥 끓여준 적 있습니다. 그게 현실이니까요.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눈에 들어온 건 라면 한 그릇이 아니었습니다. 아침부터 컵라면을 내주는 장면, 그 이후로도 라면·빵·시리얼처럼 간편식만 반복되는 패턴.. 2026. 8. 15. 이전 1 다음